2007/10/28 21:24


외모뿐만아니라 몸짓까지(할아버지 춤? 스타일?) 세월을 보여주고 계시지만...
모던락의 '몇 번 들으면 질리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깊은 주름이며..
하 아 아 아~ 하실 때의 손짓이며..
중학교 때 국어샘이 생각나네...
Posted by 미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