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27 01:53

Score





볼 책이 밀려 있기 때문에 게임도 안하고, 영화도 안보고 잠들기 전까지 책만 볼 생각이었지만..
이 가수 저 가수 콘서트를 보느라 지금까지 책을 못보고 있다.
이것 저것 맘에드는 부분을 편집하여 올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이지만, 마음만 굴뚝일 뿐. 역시나 맨 후일만 기약하고 있는 나였다.
동영상 편집은 다음에 하자. 책이나 읽다 잠들자. 컴을 끄기전에 듄님의 블로그를 무심코 들어가게 되었다.
뭐 역시나 조용하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이.럴.수.가.
한국에 오신지 열흘이 다 돼가는데도 몰랐다니ㅠㅜ
혹시 다시 날아가 버린거 아니신지ㅠㅜ
혹시 이곳에 들르신다면 좋아하는 Dream Theater의 곡이라도 한번 들으시라고 급히 올린다.

듄님 왜 한국와서도 잠수타신 겁니까ㅠㅜ
Posted by 미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