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03 00:55






아무리 피곤하고 잠이 쏟아지고, 잠들면 영원히 못 깨어날 것 같은 기분이 들어도,
어떻게 이 영상을 혼자 보고 말 수가 있겠어...
나는 이기적인 사람이 아니라구...

라브리에형님이 그랬듯 우리 조비형님도 슬럼프를 지나 다시 회춘기로 접어들고 있는 모습이 감동ㅠㅜ
그리고 우리 샘보라형님 한마디로 죽인다 정말.
솔로를 봐봐 미쳐 아주...

4분에 걸친 릴레이 솔로.
라이브의 매력아닌가...


졸려 자야해. 내일 아침수업도 있고ㅠㅜ
내일은 풀 수업에 가방 수선도 맞겨야 하고, 헌혈도 해야하고, 음악콘서트도 가야하니
나중에 얘기 하자구...



Posted by 미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