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0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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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2 / af 19-35mm F3.5 / Provia100 / ls-30



작년 12월엔 서울의 야경을 담고 싶었지만, 게으름으로 인해 오로지 이 한 사진 뿐...
동대문에서 옷을 사면 항상 그렇지만 영 찝찝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사기 당한 느낌.
인터넷으로 사면 만원에 살 것을 두 배 이상으로 주고 사올 때의 그 느낌.
그래도 가는 곳이 동대문이다.
Posted by 미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