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10 02:20

Divas Las Vegas 2002



언제나 그렇듯 Divas 공연을 보면 적어도 내겐 셀린느 누님이 가장 돋보인다. 시원시원한 목소리와 기럭지. 여자 마이클잭슨을 보는 듯한 무대 매너ㅎㅎ
제발 3월 20일이 넘어서 입대하길 바랬는데, 입대가 11일 이란 통보를 받고 순간 절망스럽더라. 디온 누님의 10년만의 내한공연을 위해 아낌없이 30만원을 투자할 준비가 돼 있었는데...
늘 이렇다니깐..ㅠㅜ



Posted by 미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