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21 09:49
복귀 한시간 전을 앞둔, 무거운 공기가 목을 죄여오는 이 시점.
심각히 짧았던 3박4일의 포상휴가에서 챙긴 것들


에소프레소
오미자차
라벤더차
고무장갑
면장갑
위생장갑
Oright 칫솔 3개

Paper
한겨례21
H 토익책
바람의 사생활
당신은 어딘가로 가려 한다
눈먼 자들의 도시
월든
깊은 슬픔
빌 브라이슨의 재밌는 세상
폴 크루그먼 미래를 말하다
나는 누구인가
당신의 조각들

라디오헤드 베스트 한정 수입반
사라 맥라클란 베스트
셀린 디온 베스트
W&Whale


휴가 한번 나오면 등골이 빠진다.
나 책좀 보내주~
아무거라도 좋으니 깨끗히 보고 돌려줄께요~

Posted by 미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