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28 13:53

So You Think You Can Dance



누구나 취향은 다르고, 저마다의 색안경들을 하나 이상은 가지고 있을 것임이 분명하다. 그렇지 않고서는 신이 아니면 뭐라 부를 것인가.

힙합쪽은 많이 듣질 않는다.
허나 블랙 아이드 피스는 예외.

10시가 돼 모든 불이 꺼지고 조용한 꿈의 시간에 빠져들지 않게 끈덕지게 라디오를 듣는다. 그러다 이 노래라가 나오면 춤추고 싶어 어쩔 줄을 몰라 아쉽게라도 침상위에서 온 몸을 까닥여 본다. Good Good Night~ 따라 부르며...


Posted by 미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