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03 21:17
이맘때는 뭔가 들뜨고 활기차야 하는데
왜 이렇게도 쳐지고 자신감은 끝도 없이 곤두박질을 치고 있는거냐...
사람들을 좀 만나야겠다.
2년 전에 버젓이 있었던 교내 사진관이 사라졌다.
자주 가다 보니 사진관 누님과도 친해졌었는데 무슨 사정일까?
필름 현상을 어디에 맞기나...
가뜩이나 스캐너는 고장 나고 수리비도 없어서 필름들은 썩어만 가는데...
왜 이렇게도 쳐지고 자신감은 끝도 없이 곤두박질을 치고 있는거냐...
사람들을 좀 만나야겠다.
2년 전에 버젓이 있었던 교내 사진관이 사라졌다.
자주 가다 보니 사진관 누님과도 친해졌었는데 무슨 사정일까?
필름 현상을 어디에 맞기나...
가뜩이나 스캐너는 고장 나고 수리비도 없어서 필름들은 썩어만 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