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19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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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2 / mf 50mm F1.4 / agfa ultra100 / ls-30 / 무보정 리사이즈


수요일. 비오는 날이였어. 봉사활동을 하는 곳에 3시 30분까지 들어가야만 했지만.. 왜 비오는날의 그런 색깔 있잖아 선명하고 강한 색깔. 그 색깔에 끌려버렸어..시간이 흐르는줄도 모르고 옷이 젖고있는 줄도 모르고..
Posted by 미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