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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수
2010/02/17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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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쯤 중국 집에 도착하셨을래나요...
조금 이해가 가요. 아쉬운 복귀.
이 작은 땅덩어리에서도 광주를 뜬다는 것이 벌써 아쉽거든요.
히히히 앞으로 국제전화에 빠져볼까나~
수강 신청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는데, 그 2년 동안 뭐가 그리 바뀌고 새로워졌는지... 아니면 망각하고 있었는지
거의 패닉 상태입니다. 이럴땐 역시 조교님께 전화를 때리는게 가장 현명할 듯 하네요. 하하 -
미라수
2010/02/22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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듄님은 얼마나 뒤척이셨을까요.
새벽 다섯시가 다 돼가는데 잠을 못자 결국 한시간 전쯤 일어나서 음악을 듣고 있네요.
가사가 너무 좋죠.^^
드디어 저도 화요일날 서울로 올라가네요. 새로운 곳이 얼른 편해져야 할텐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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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뜨 2010/02/14 23:25 modify / delete / reply
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 저 왔시여... +_+
어제는 전 부치는 거 엄마 옆에서 보조하고
오늘은 성묘다녀오고...
내일은 친척들을 피해 일하러 나가요.. 흑.
조용한 곳에서 멍 때리며 쉬고 싶어요.. ㅜ.ㅜ
아! 올림픽이 시작됐어요!
쇼트트랙 보다가 어이가 없어서..........
안타깝지만 다음 경기를 잘하길 바라야겠지연?
내일을 위해 일찍 자야겠어요.
미라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우리 함께 건강하고 행복합시다!!! ㅋㅋ-
미라수
2010/02/15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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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금메달에 대한 욕심... 이해가 가긴 하는데...
다른 것 보다 운 좋게 은메달 건 오노의 환호가 보기 싫더라구요. ㅡㅡ+
다 필요 없어요. 연아양만 화이팅이면. 히-
마르뜨님도 행복하고 건강한 해 보내시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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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수
2010/02/09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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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7015라고 적었던가요? 집, 아부지, 엄마, 동생 그리고 예전의 제 번호 뒷자리가 요걸로 통일돼 있어서...
제 폰을 다시 신규가입한지 한달여밖에 안 되서 제 번호인데도 오락가락했나보네요. 4369인데요... 흐흐흐 순순히 불어주는 센스!
그리고 별거 아니니 괜한 기대하지 마세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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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su 2010/01/12 09:25 modify / delete
딸내미 두명은 나중에 말해드릴께요...
아~~~~~~~~~~
지갑을 잃어버렸어요.
앞으로 10년은 더 쓰려고 작정한 그 소중한 지갑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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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뜨 2010/01/09 20:22 modify / delete / reply
오늘 하루는..
책 좀 보다가.... 드라마 좀 보다가... 컴질도 좀 하다가....
그냥 멍 때리며 보냈네요. -.-
몸과 마음이 따로 논다고나 할까요.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요..
내일은 또 어떨런지..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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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뜨 2010/01/09 00:50 modify / delete / reply
휴가는 잘 보내고 계신지요...ㅎ
전 주말 동안 극장가에서 살아볼까 계획을 세웠는데..
아마도 아침이 오면 아무것도 안하고 뒹굴뒹굴 집순이로 있게 될 거 같아요.
뭐, 게으름뱅이가 그런거져... (_ _)
참.
엠피삼기기에 물릴 리시버를 고르는 중이에요.
커널형이 좋을까요. 오픈형이 좋을까요.
커널형을 아직 써본 적은 없는데..
주로 이동시에 들을 거라서 커널형이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오픈형은 버스안에선 계속 볼륨을 올리게 되더라구요 ㄷㄷㄷㄷㄷ)
혹시 추천해주시고 싶은 거 있으시면....히히
전 고르다가 지쳤셈 ㅜ.ㅜ-
미라수
2010/01/09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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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나오니 돈만 쓰게 되고...남는 건 별로 없는 것 같고 해서 남은기간 집안에서 뒹굴거리려 합니다.
뭘 해야될지 모르것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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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수
2010/01/0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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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오랜만에 밤새도록 눈밭을 걸었네요. 거의 가을 옷 차림으로 말이죠.ㅠㅜ 어찌나 미끌미끌하던지...
덕분에 재밌는 헤프닝도 있었죠..
마르뜨님도 눈길 조심하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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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뜨 2010/01/01 22:10 modify / delete / reply
미라수님.
새해가 밝았네요.
건강하고 행복한... 그리고 보람있는 하루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러구보니 미라수님하고 이웃된 지도 꽤 되었지요?
네이버 시절부터 미라수님한테 도움받으며 지냈으니까요..ㅎ
앞으로도 친절한 이웃이 되어주세요..
많이 많이 귀찮게 해드릴게요~(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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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뜨 2009/12/29 22:54 modify / delete / reply
와라라라라라라라락! 미라수님~~~
소중한 글들 다 어디로 갔나요! -ㅁ-
간만에 휴가나오셔서 블로그 수리 중이신겐가요? ㅜ.ㅜ
미라수님 건강하시져?
저는 뭐.. 미라수님도 아시다시피... 워낙 저질 체력인 관계로..
매일을 메롱인 상태로 보내고 있네연.. -.-
나름 바쁘고 피곤하긴 한데..
나중을 위한 투자라 생각하고 열심히까진 아니지만
성실하려고 노력 중이에요~
뭔가 결과가 보이면..
미라수님한테도 알려줄게요~ㅎ
미라수님!
기운 좀 팍팍 내시고..
간만에 나온 휴가이니만큼 신나게 지내세요!
2009년이 얼마 남지 않았잖아요~^^-
미라수
2009/12/30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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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어요. 블로그를 어떻게 해야할런지...
모든걸 새롭게 다시 시작할까 어떻게할까...라는 고민.
제가 2년동안 배운거라곤 약간의 운전 감과 차량 수리와 그리고 속된말로 '쇼부'라는 것이죠.
그 쇼부라는 것으로 포상휴가를 짧게 나마 받아서 나왔어요. 목요일날 부대 들어가야 해요. 그리고 다음주 월요일날 또 휴가 나오고 그 땐 열흘 정도 있다가 들어갔다가 또 나오고 그리고 세상밖으로...햐~ 끝이로군요.
그런데 이쯤되니 휴나 나와도 반겨주는 이도 없고, 저 부터가 즐겁지도 흥분되지도 않고...
뭐랄까...삼삼하네요.ㅎ
그 결과가 뭘까요? 기대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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